본문

사는 이야기 > 고민·우울

전남친의 프사를 간만에 봤더니..

알지알미 | 2015.04.08 | 신고 best
조회 : 1,285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항상 프사를 거의 안했었는대ㅜㅜ오랜만에
프사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벚꽃을 보러갔었나봐요
밤에 찍은 벚꽃거리 사진을 프사로 해놨더라구요
보통 이런덴 혼자 안가고 여자랑 가자나요..?
아마 여자친구가 생긴거겠죠?
저도 잘 잊고살고있다 생각했는데
전남친과 집도 가깝고 학교가 같아서 등교시간이 겹칠때는 보게되요ㅠㅠ
오늘 아침에도 지옥철에 거의 딱붙어서 왔거든요
그냥 아예 눈앞에서 사라지면 미련도 버릴수 있을거같고
생각도 안날거같아요

저는 이렇게 슬픈데 걔는 행복하겠죠.?ㅎㅎㅎ
저는 아직 새로운 사람을 만날 힘이 안나네요 ㅎㅎ ㅜㅜㅜㅜ
0 0
태그프사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글쓰기
이전 1 다음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2월 27일 [목]

[출석부]
역전우동 옛날우동
[포인트경매]
빽다방 내가쏜다소세지빵야빵야(HOT) (소세지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