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2024 설 특집] 패션·뷰티업계, 올해 설 선물 맞춤형으로 폭 넓혔다

입력 2024-02-06 오후 3:26:10

[2024 설 특집] 패션·뷰티업계, 올해 설 선물 맞춤형으로 폭 넓혔다
[한스경제=고예인 기자]2024년 갑진년 설 명절이 코앞이다. 올해는 '청룡의 해'로 불리우는데 이는 푸른색의 '갑(甲)'과 용을 뜻하는 '진(辰)'이 만났기 때문이다. 청룡의 해를 맞아 유통가는 물론 다양한 기업들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선물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