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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온갖 악행 학폭 인정 "용서받을 수 없는 어두운 과거"

입력 2021-03-04 오전 9:34:34

지수, 온갖 악행 학폭 인정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지수가 모든 의혹을 인정한 뒤 사과했다. 과거의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는 입장이다. /더팩트 DB'달이 뜨는 강' 팀에 사과 피해 입혀 괴롭고 죄스러워[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지수가 학폭(학교 폭력)을 인정했다.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