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거긴 아직도 옷만 파니?"…패션몰의 진화가 시작됐다

입력 2020-12-08 오후 3:17:16

#. 서울 창동에 거주하는 주부 김효진(43) 씨는 겨울을 맞아 LF몰에서 극세사 침구를 장만했다. 아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한 트리와 캔들, 조명 등 소품은 이랜드몰에서 저렴하게 구매하며 크리스마스 홈파티 준비도 마쳤다.패션기업들의 자사몰이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