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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레슨-김지영의 드라이버 샷]“포인트는 왼쪽 다리…어드레스 때 실어놓은 힘, 피니시까지 유지하세요

입력 2020-10-30 오후 1:20:21

[현장레슨-김지영의 드라이버 샷]“포인트는 왼쪽 다리…어드레스 때 실어놓은 힘, 피니시까지 유지하세요
viewer viewer 구력이 얼마 되지 않는 주말골퍼 분들은 “드라이버만 잘 맞아도 기분 좋다”는 말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일단 드라이버를 멀리, 똑바로 보내면 스코어와 상관없이 속은 시원하다면서요. 홀을 시작하는 드라이버 샷부터 마음에 안 들면 상황이나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