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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 패션 화보, 언니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입력 2020-10-28 오전 11:40:17

‘노는 언니’ 패션 화보, 언니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어제(27일) 방송된 ‘노는 언니’에서는 포차를 찾은 마지막 손님으로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인 김온아, 김선화 자매가 자리를 빛냈다. 언니들은 두 선수를 향해 그동안 갈고 닦은 요리를 정성스레 대접하고 각 종목의 국대 선수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공감 토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