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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女총리 노브라 패션에…“추잡” “통쾌” 핀란드 발칵

입력 2020-10-16 오후 6:00:23

35살 女총리 노브라 패션에…“추잡” “통쾌” 핀란드 발칵
올해 35세로, 세계 최연소 정부 수반이자 이 나라의 세 번째 여성 총리인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가 최근 패션화보 촬영에서 이른바 ‘클리비지 룩’을 선보이자 20∼30대 여성을 중심으로 응원과 지지가 쏟아지고 있다‘클리비지 룩’이란 가슴 사이의 골짜기, 즉 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