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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탈출 후 화보서 상큼 비주얼 전한 30대 배우

입력 2020-10-10 오전 9:50:25

육아 탈출 후 화보서 상큼 비주얼 전한 30대 배우
장신영 인스타그램 [한스경제=허지형 기자] “오랜만에 화보 촬영” 두 아들 엄마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장신영이 풋풋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화보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장신영 인스타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