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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지속가능한 패션’이 대세...친환경 마케팅으로 활로 찾는 패션계

입력 2020-09-02 오후 4:45:17

패션업계 ‘지속가능한 패션’이 대세...친환경 마케팅으로 활로 찾는 패션계
(좌) 66개의 폐 페트병을 100% 재활용해 만든 노스페이스 ‘노벨티 리모 후드 플리스 재킷’ , (우) 스위스 리사이클링 가방 브랜드 ‘프라이탁’ / 사진=노스페이스. 온라인커뮤니티 제공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2000년 이후 초저가에 옷을 쉽게 생산해 1~2년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