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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보다는 SNS' 괴체의 특이 취향... 아내 표범무늬 드레스 입고 찰칵

입력 2020-05-26 오전 7:40:33

'축구보다는 SNS' 괴체의 특이 취향... 아내 표범무늬 드레스 입고 찰칵
[OSEN=이인환 기자] 한때의 신동은 이제 경기장보다는 SNS에서 더 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영국 '더 선'은 26일(한국시간) "마리오 괴체는 틱톡 동영상서 아내와 커플 챌린지에 나섰다. 그는 아내의 표범 무늬 드레스를 입어 큰 충격을 줬다"고 전했다.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