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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 깬 치어리더, 하이파이브 대신 깍지… 대만야구 개막

입력 2020-04-12 오후 6:22:27

적막 깬 치어리더, 하이파이브 대신 깍지… 대만야구 개막
대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닫힌 야구장의 문을 열고 세계에서 가장 먼저 정규리그를 시작했다. 비록 관중을 유치하지 않았지만 치어리더와 마스코트의 공연으로 ‘4월 개막’을 자축했다.대만 프로야구는 12일 오후 6시5분(한국시간) 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