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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장에 못가서 아쉬워요” SK의 미소천사 박은수 치어리더 [서정환의 사심인터뷰]

입력 2020-03-31 오후 7:11:19

“농구장에 못가서 아쉬워요” SK의 미소천사 박은수 치어리더 [서정환의 사심인터뷰]
[OSEN=서정환 기자] 항상 웃는 얼굴과 발랄한 응원으로 관중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치어리더가 있다. 바로 프로농구 SK 나이츠의 미소천사 박은수 치어리더다. 가만히 있던 관중들도 저절로 어깨춤을 추게 만드는 그녀만의 비법은 무엇일까. OSEN이 탐구해봤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