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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임시완] 악역이 주는 해방감에 취해

입력 2022-08-10 오전 12:29:02

[내가 본 임시완] 악역이 주는 해방감에 취해
'눈이 돌아있다'는 표현, 가장 기억에 남아임시완은 2019년 전역 후 영화를 3편이나 찍는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지만 첫 개봉 영화 '비상선언'으로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쇼박스 제공[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선한 눈빛의 배우 임시완은 훈훈한 외모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