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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에 합류한 이강인, 과연 물음표 지울까

입력 2022-05-19 오후 6:00:19

황선홍호에 합류한 이강인, 과연 물음표 지울까
이강인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KFA 제공[한스경제=박종민 기자]황선홍호에 승선한 이강인(21·레알 마요르카)이 자신을 향한 물음표를 지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이강인은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처럼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