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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고비 맞은 SSG, 기댈 곳은 김태훈-서진용 어깨뿐

입력 2022-05-18 오후 5:20:17

첫 고비 맞은 SSG, 기댈 곳은 김태훈-서진용 어깨뿐
SSG 랜더스 서진용(왼쪽)-김태훈. /SSG 랜더스 제공[한스경제=이정인 기자]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허무한 9-9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두산 선발 이영하(25)의 제구 난조를 틈타 1, 2회 대거 8점을 뽑았다. 5회까지 8-2로 여유 있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