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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사칭·금품 피해 주의 당부

입력 2020-01-17 오후 2:32:19

다니엘 헤니, 사칭·금품 피해 주의 당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미국 출신 모델 겸 탤런트 다니엘 헤니(41)가 자신을 사칭해 금품을 요구하는 피해에 대해 경고했다. 소속사 에코 글로벌그룹은 팬들에게 "최근 온라인상에서 다니엘 헤니 배우 및 소속사 관계자로 사칭해 금품을 요구하는 피해 사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