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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시월드

여자는 가꿔야 여자라며 제 몸매 훑으시는 시아버지 (8)

내이름묻지마 | 2020.02.1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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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가꿔야 여자라며 제 몸매 훑으시는 시아버지... 징그러워요
 그렇게 못봐줄 외모는 아닌데... 아버님은 노골적으로 어디가 어떻고
 이런 말을 많이 하세요. 어머니가 일찍 돌아 가셔서 옆이 허전한걸 알겠어요.
그럼 재혼을 하시던가... 그런데 그쪽으로는 전혀 생각이 없다 하시고
 왜 저만 괴롭히는지 모르겠어요 남편도 그런 부분을 알아서 최대한
 제 옆에 있으려고 하는데 아무리 아버지지만 신랑도 기분 나쁘다 하고
 저 모르게 싸우기도 했나봐요.... 누가봐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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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여자는 가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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