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아이 봐주신다는 시어머님이 너무 계산적이에요 (3)

think2 | 2020.02.15 | 신고
조회 : 1,076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맞벌이라서... 봐주시면 좋은데 그게....
한달에 300을 달라십니다... 일단 이해불가구요
 그렇게 드릴꺼면 집에서 상주하면서 아이 봐주는 사람
 쓰면 될꺼 같아요 아무래도 위험부담은 있지만 굳이 말하자면 그렇구요
 보통일 아니란거 아니까, 수고비 드리는건 당연한데 너무 액수 큰거 아닌가요?

 

2 0
태그 아이 봐주신다는 시어머님이 너무 계산적이에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식습관 안맞아서 피곤하네요 rache02 106 0 2020.03.30
택배가 일주일에 한번씩 와요~ 또나쓰 121 0 2020.03.29
형제들이 다 같이 살게 됐어요 chun00 214 1 2020.03.29
아주버님이 저를 싫어하세요 [1] solemax 148 1 2020.03.29
시험 완전히 망쳤어요 itour 178 1 2020.03.29
아이가 할머니를 정말 싫어라 합니다 [1] 수빈네 163 1 2020.03.29
요양원 계신 어머님이 우리집으로 오신데요 [3] 세경이 392 3 2020.03.27
시아버님의 전화 [1] 깨구링 468 2 2020.03.26
어머님이 저 때문에 상처를 받으셨네요 [2] tamasten 797 2 2020.03.18
  주말에는 항상 시댁과 함께 입니다... 끔찍해요... [1] 슈파라파 709 4 2020.03.18
철 없는 시누이 때문에 걱정이에요 한마리학 600 4 2020.03.18
아버님 잔소리에 귀가 썪을꺼 같아요 [1] 클났다니 533 3 2020.03.18
전화 매일 하라는데 하기 싫어요 tency 380 2 2020.03.18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강요 피곤해요 [1] memc 384 3 2020.03.18
결혼전 저에게 한 만행이 잊혀지질 않네요 [1] 망고 710 1 2020.03.18
어머니는 며느리 욕하는게 취미이신거 같아요 [1] equeen 364 1 2020.03.18
신랑이 보통 효자가 아닙니다 [4] 루시아의눈물 560 1 2020.03.18
아이들 일에 간섭 하지 말라는 시댁 너무 이상... weeky97 243 1 2020.03.18
내 살림 욕심 내는 어머니 불편하네요 [1] 등대지게 296 1 2020.03.18
도시락 싸주는 시어머니 계신가요 [2] evabo 381 2 2020.03.18
맛없는 빵 그만 먹고 싶네요 [2] saemina 309 1 2020.03.17
종교 강요좀 안하면 안되나요 [1] skwsk 387 2 2020.03.17
저만 보면 화투 치자고 난리십니다~ [5] 하늘기타 434 1 2020.03.17
내 신랑이 자기꺼랍니다ㅎㅎㅎ [3] bourjois 935 3 2020.03.16
시댁을 좋아하는 며느리가 얼마나 될까요 [2] setia 454 1 2020.03.16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3월 30일 [월]

[출석부]
짜파게티 큰사발
[포인트경매]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