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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시월드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다 났네요~ (5)

지유씨 | 2020.02.1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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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임신중인데 새벽에 급 순대가 먹고 싶은거에요
 그걸 안먹으면 죽을꺼 같아서 신랑 깨웠는데요.... 짜증을 내면서
 그냥 자는거 있죠 그 서운함이란.... ㅜㅜ
 화도 나고 해서 저도 모르게 어머니께 전화를 했는데
 제 얘기 조용히 다 들어주시고는 본인이 미안하다고 우시네요
 저도 죄송한 마음에 사과하고 전화 끊었는데 30분 정도 됐나요
 어머님이랑 아버님이 순대랑 딸기 사들고 오신거에요 그 새벽에요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어요 그 감동이랑 정말 표현이 안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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