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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간장 만들기 간단하고 맛있는 달래양념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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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없을 때 #달래양념장 하나만으로도
밥 슥슥 비벼 먹으면 맛난
드리네집 완소 반찬이랍니다.
울 막내가 특히나 좋아해서 만들어 주면
먹으면서도 이게 전부냐고 물어 보는 ㅎㅎ
그래서 자주 만들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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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 때부터 요래 아예  용기에다 만들어

따로 설겆이 안나오게 하는 드리의 꼼수 ㅎㅎ
한단 가득 해도 양념장에 버무리면 매우 작은 양..
울아들 몇일 후에 또 나오니
새로 장봐서 또 만들어줘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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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양념장
달래 한묶음 ,간장 2,고추가루 1, 맛술1, 매실2, 통깨 1, 참기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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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는 항상 노란 고무줄에 묶여져 있어요.

왜 일까? ㅎㅎ 별게 다 궁금한 녀자 드리 ㅋㅋ
달래는 1.5센티 정도의 길이로 전부 잘라줍니다.
그리고 나서 흐르는 물에 여러번 헹구어 주어요.
은근 흙이 많이 나오니 꼼꼼히 씻어 주고
많이 헹구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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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간장만들기 할 때 드리만의 달래 씻기 노하우 ^

찜기를 이용해서 씻어 준답니다.
일단은 물에서 세번 정도 씻은 후
찜기 위에 달래를 놓고 오무려줍니다.
그렇게 한 후에 흐르는 물로 뿌려주기를 반복 ..
그리고 물을 제거할 때도 쫙 오무려서
제거해 주니 편리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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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이 고작 요거 밖에 안된답니다.

그런데 조금이다 싶어 지난번 두단을
한꺼번에 했더니 확실히 끝 무렵에는
 맛이 덜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단씩만 하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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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의 양념 재료들을 넣어 줍니다.

정답은 없어요. 식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큼씩만 넣어 주는게 가장 맛있지요. ^^
단! 반찬 처럼 먹으니 너무 짜지 않게
조절해 주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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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재료들을 넣었으면 이제 숟가락으로 살살

골고루 잘 섞이게 섞어줍니다.

으깨듯이 하지 말고 달래의 파릇함이

살아 있게 살살 무쳐주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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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이 들어가면 달래가 더 줄어 들어요.

좀 짜다 싶거나 좀더 장이 많았으면 싶을 때는
간장을 더 넣기 보다는 물을 약간 섞어줍니다.
달래가 자작하게 잠기는 이 정도가 가장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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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양념장은 만들어 바로 먹어도 맛있고

한나절 정도만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먹어도 맛나답니다. 마름 김과는 환상 짝꿍^^
김에 갓지은 뜨끈한 밥 올리고
#달래간장 올려 먹는 맛이란~~
그렇게 김에 싸서 먹다보면
은근 밥을 많이 먹게 되는 밥도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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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간장 만들기 간단하고 맛있는 달래양념장~
이번주에는 콩나물도 한봉지 구입해서
콩나물 밥 만들어 달래양념장 넣어
비벼 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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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상입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아프지 않게 조심하시어요.~~

 

 

 

 

'달래간장'의 소중한 이미지는 블로거 '드리'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드리'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wkth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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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달래간장,달래간장레시피,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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