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는 22년 5월말에 아들 출산 했습니다
21년 연말에 22년 1월말에 배우 최태준과 결혼 발표 및 임시 사실도 동시 발표했던
22년 1월말 결혼....그 해 5월말에 아들 출산
남편인 최태준은 박신혜와 같은 아역배우 출신이고 박신혜보다 한 살 연하인 91년생
나이는 박신혜보다 어리지만 데뷔로 보면 남편인 최태준이 2년 선배
최태준-01년도 드라마 '피아노'에서 조인성 아역
박신혜-03년도 드라마'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 아역
여튼 최근 언더커버 미쓰홍 성공 후 차기작 섭외가 있었지만 둘째 출산으로 인해 차기작은 시일 걸리겠네요
22년 5월말에 첫 출산 후 24년 1월 jtbc 드라마 닥터슬럼프로 컴백했던
박신혜의 차기작은 빠르면 내년 하반기나 가능하겠네요
https://v.daum.net/v/20260414104147648
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 tvN '언더커버 미쓰홍' 작품 흥행에 이어 새 가족을 맞이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박신혜는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올해 가을 출산할 예정이며, 당분간은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출연작마다 안정적인 성과를 내는 흥행 흐름을 이어왔다.
SBS ‘지옥에서 온 판사’를 통해 장르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물론 최근작 ‘언더커버 미쓰홍’ 흥행 몰이까지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굳건한 입지를 보여줬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커리어, 가정 모두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진 가운데 전해진 둘째 임신 소식을 업계도 반기는 분위기다. 당분간 박신혜는 휴식과 건강 관리에 집중한 뒤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