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인 앨리슨 쿠치가
'출산병원비 정산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이 인플루언서가 공개한 영수증에는
※진통유도를 위한 자궁수축제 투여 비용으로 1100달러(약 160만원)
※무통주사 약제비는 560달러(약 85만원)
※시중 약국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 진통제인
'이부프로펜' 한알 처방 가격 28달러(약 4만원)
▶1인실 분만 대기실 이용료 하루 3200달러(약 470만원)
▶분만 후 머문 일반병실비 하루 3200달러(약 470만원)
▶자연분만 수수료(레벨2) 9993달러(약 1480만원)
(참고로 이건 인플루언서 본인도 뭔지 모르겠다고 황당해함)
▶침대옆에서 3분동안 머물었다는 담당의사 회진비용 6185달러(약 900만원)
이 영상이 공개된 직후에 누적 조회수 150만회를 넘겼고
유사 경험담들이 이어졌으며
이런 바가지 시스템에 공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함.
미국 의료시스템은 악마가 설계한 거 맞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