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삼형제가 공동명의로 물려받았다. 첫째 원삼과 셋째 석삼은 과수원의 유지하려고 하지만 둘째 두삼은 팔기 위해 노력한다. 둘째는 원상이라는 예명은 쓰는 배우를 지망하는데 5천만원이 필요하다. 그래서 두삼은 과수원을 팔게 하기 위해 알바를 핑계로 친구를 연변으로 둔갑하여 일을 시작한다. 연변처녀는 큰형인 원상과 썸을 만들고 사귀게 되지만 과수원을 팔게 하기 위해 사전작업을 한다. 그러나 연변처녀와 원상은 진짜로 사귀게 되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과수원 삼형제 중 둘째가 설렁하지만 삼형제는 사과를 상품받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에는 연변처녀와 원상의 관계가 어그러지고 과수원에 신경을 덜 쓰게 되어 중품을 받게 되고 이를 계기로 큰형도 과수원을 팔기로 마음먹게 된다. 그래서 과수원을 세배로 팔게 되지만 중간 중개사의 의해 네배를 세배로 팔게 된 것을 알게 되어 매매가 틀어지게 된다. 결국 과수원 삼형제는 과수원을 팔지 않는데 의견을 모으지만 계약금을 둘째가 이미 써버린 상황에서 연변처녀의 도움으로 은행빚을 마련하여 과수원을 다시 되찾아온다. 결국 연변처녀와 원상은 짝을 이루고 과수원을 삼형제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때 둘째는 유투버로 자신의 형제 이야기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