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버지도를 보지않고 마이민트에서 제공한 공연장약도를보고 가다가 길을헤맸습니다 다행히 일찍출발했고 주변거주하는선생님들께 혜화초등학교위치를물어서 간신히 공연장을찾았고 공연을관람하였습니다 오늘 본 연극 본격적인 후기를. 남깁니다 과수원을 유산으로 공동명의로상속받은 삼형제중 둘째가 자신의사업자금으로쓸려고 과수워판돈5000원을 덕장 큰형님이 과수원을팔아서주는데 그돈 5000만원을 날리지만 삼형제가단합하여 부동산중개인의 음모를 다 파악한후 2배인 1억의 위약금을주고 과수원을 돌려받습니다. 1억을제공한 둘째아우의 지인여배우가 덕장큰형님의순박한마음에빠져서 자신의죄를자백하고 큰형님과커플이됩니다 그리고 자신의돈1억을주고 과수원을되찾와오기까지의과정이 드라마틱하게 한편의 농촌드라마를본것같네요 박원상은 유비요 둘째는 조조고 셋째는 장비네요 성격이 결국마지막에는 미인형수님도얻고 삼형제가과수원을찾아한팀이되는과정이좋았습니다 관객들이많이웃었고 덕장큰형님과 둘째아우의지인여배우님의 알쏭달쏭애간장을태우는 여배우님의연기 압권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부동산중개인의 쿵푸는 천하무적이었습니다 삼형제가 함께덤벼도 못이기네요 짧으기간 대학로에서햐는 과수원삼형제많은분들이보셨으면합니다 전원일기와대추나무사랑걸렸네같은 농촌드라마가연상이되는연극이었습니다 오늘 집에갈때도 길을몰라서 혜화역까지가는라 걷기운동 많이 했네요 이만 후기를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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