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를 하고 있는 남자는 2층 자기 방에서 모니터에서 자신의 모습이 나와 카페에서 나오는 모니터와 2분의 시차를 두고 있다는 것을 갑자기 알게 된다. 그래서 이를 통해 카페 알바와 지인들에게 시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리게 된다. 그리고 그 차이를 타임티비라는 것으로 알리게 된다. 이를 통해 미래를 알게 되기는 하지만 먼 미래를 알 수 없다는 것에 실망하지만 그래도 모니터를 겹쳐 조금 더 먼 미래를 알 수 있게도 만들지만 커다란 의미를 주지는 못한다. 다만 잠시의 시간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2분의 미래를 볼 수 있다는 소재가 재미를 주지만 작은 해프닝으로 보여준다. 영화가 소소한 재미를 준 것을 사실이지만 소재의 신선함만 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