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예고편 보고 빵터져서 무조건 봐야지 했던 작품인데 개봉전 최초(?) 시사회 + 무대인사 까지 너무 햄볶했던 먼데이~
1을 안 본 것 같아 예습 복습 차원에서 시사회 전 미리 찾아 봤네용. 아니 이 재밌는걸 왜 안봤었지 했더니 코로나 시절 ㅠㅠ
평소라면 일찍가서 항상 좋은 자리 받았는데
이날 몸이 안좋아서 상영직전에 갔더니
ㄱㅓ의 맨뒤 사이드 ㅠㅠㅋㅋㅋ
그래도 웰컴드링크라는 처음 보는 기프트에 사르르
핑크레몬에이드 첨 먹어보는데 많이 달지도 않고
시원하고 넘나 맛있는것 헤헤
여기저기 핑크음료 들고 다니는 분들이 절반인데
모두 시사회 동지셨군요ㅋㅋㅋ
자리가 멀어서 카메라로만 담아 본 배우분들.
한껏 멋내고 오셔서 아우라가 멀리서도 보였습니다 ㅎㅎ
비행기에서 크루즈로 스케일과 출연진이 대폭 상향 됐고
엄정화 액션은 100배 더 찢긴 했습니다.
보면서 미션임파서블인가... 한국의 톰크루즈 보는줄 ㄷㄷ
이번에 약간 신파가 들어가서 그런지
웃음 타율은 1보다는 적은 느낌 이네요 ㅎㅎ
자녀를 둔 엄마라는 캐릭터에 초점이 있어서
어머님들에겐 인기가 많을것 같아요 ~!!!
오랜만에 좋은 기회 주신 마이민트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