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케이마담 2” 시사회
결론부터 말하면 더운 여름날, 두 시간 동안 아무생각 없이
시원하게 웃으며 보낼 수 있는 킬링타임용 영화.
영화의 스토리 전개는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정도로 가볍다고
볼 수 있으며, 최수영의 액션연기가 새롭고, 사건의 발생 장소가
크루즈(배)라는 점이 기존의 액션영화 무대와 다르다는 것 정도.
다만, 스토리 중에 과학적 상식으로 이해될 수 없는 장면이 다소
있지만 그냥 넘기면서 보면 될 것 같음.
영화 “오케이마담 2” 시사회
결론부터 말하면 더운 여름날, 두 시간 동안 아무생각 없이
시원하게 웃으며 보낼 수 있는 킬링타임용 영화.
영화의 스토리 전개는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정도로 가볍다고
볼 수 있으며, 최수영의 액션연기가 새롭고, 사건의 발생 장소가
크루즈(배)라는 점이 기존의 액션영화 무대와 다르다는 것 정도.
다만, 스토리 중에 과학적 상식으로 이해될 수 없는 장면이 다소
있지만 그냥 넘기면서 보면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