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배우님 울림있는 연기에 가슴이 먹먹해지는... 영화네요.
마이민트 이벤트로 영화"내이름은" 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이 있었네요.
78년의 시린 겨울 지나, 찬란하게 깨어난 내이름...
그 소중한 이름 석자....는 영화 속 인물만의 이름이 아니었네요..
차마... 너무 가슴이 아파.. 울음을 삼키고 삼켜도 주르륵 흘러내리는
눈물을 어떻게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 영화...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개봉 후엔 "내이름은"만나러 영화관으로 향하렵니다.
좋은 작품 제작 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