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의 단편들이 여운을 남기네요. 침팬지는 아직도 아리까리?? 이런 느낌이랄까?? ㅎㅎ
아이들의 웃음 소리 까르르 거리는 소리가 아직도 귓가를 맴도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3번째 작품은 나의 오랜 지기가 생각나는 영화였어요.
프롤로그, 에필로그에 나오는 영사기 기사님과 알바의 이야기가 참 좋았어요. 아~ 저렇게 했던거구나.. 란 생각도 들면서 저런 경험이 있다면 좋겠다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 보고 나서는 극장을 채우는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