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의 내용을 오프닝에서 설명해 줘서, 전편을 보지 않아도 전체적인 내용과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선한 구슬에서 태어난 오병과 악한 구슬에서 태어난 너자가 세상을 구하는 흥미진진한 모험에 긴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인간과 신선, 요괴와 용족이 공존하는 판타지 세상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코믹한 웃음과,
마치 반지의 전쟁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스펙타클한 액션이 커다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지소, 손현주, 고규필 배우님을 비롯한 호화 캐스트의 한국어 더빙도 더욱 몰입감을 높여주었어요!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기 좋은 대작 애니메이션 너자2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