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자 2보러 갔었는데, 여지까지 녀자2줄 알았네요.
사진을 못 올리게 하는 거 같아서 사진을 찍어 왔는데 못올리겠고,
줄거리는 먼저 더빙부터 봤는데, 빛의 구슬에서 나온 오병과 어두움의 구슬에서 나온 너자가
무량이라고 하는 신선의 힘에 맞선다는 내용이고
더빙에는 유명한 한국배우들이 많이 투입되어서 그런지 쉽고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본거 같고 한편의 드라마를 본거 같아서 뿌듯했는데, 두 번째는 자막으로 보고 뭔가 웹툰같고 중국어로 나오는 밑에 자막이 깔려서 나오는데, 내용이 더 다채롭고 상세해서 설명을 듣는거 같았다.
스펙터클한거는 더빙이 있었지만, 두 번째 자막은 졸면서 중국어 나오는 자막켜지며는 눈뜨고 보면서 하나도 안놓칠려고 노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