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감독님과 배우님들이 나오는 영화 '넘버원'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영화 시작 전 감독님과 배우님들이 직접 무대인사를 오셔서 더 특별하고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짧은 인사였지만 영화에 대한 애정과 진심이 느껴져서 시작 전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기생충에서도 엄마와 아들로 나왔던 장혜진 배우님과 최우식 배우님이 넘버원에서도 다시 모자관계로 나와 기대가 컸습니다.
영화 스토리는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슬펐어요ㅠㅠ
감정이 쌓여가면서 터지는 장면에서는 숨을 죽이고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 나니 부모님이 많이 생각나고 더 많이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설에는 좀 더 잘해드려야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