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부터 기대가 많았던 영화 "넘버원"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ㅎㅎ 그래서 기대를 잔뜩 안고 관람을 했습니다. 엄마의 집밥이라는 소재로 풀어가는 영화의 스토리는 잔잔하고 은은했습니다. 중간중간 센스있는 대사들과 장면들이 나와서 미소지으며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영화보는 내내 밥이 너무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배우들의 연기도 굉장히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후반부엔 반전(?)도 있구요. 온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 따뜻한 영화 잘 감상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마이민트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