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시사로 만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우리나라 조선 왕조를 채워간 다양한 왕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으로서 그저 짧은 재위 기간을 지낸 왕이라고만 알고 있었던 단종에 대한 사람 이야기, 그리고 왕이지만 인간임을 잊지 않고 그의 주변에 있어준 사람들의 이모저모와 어쩔 수 없는 권모술수의 순간도 이해하고픈 작품이었습니다.
이번 시사만큼 영화를 보러 들어갈 수 있을까 조마조마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서 다른 면모로도 기억에 남을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