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시사회 후기 다녀왔습니다!!
일단 다른 시시회와는 다르게 박지훈님 팬덤 때문이었나요??? 4시전부터 줄이 있더라구요. 얼떨 결에 같이 줄을 서게 되었는데... 6시까지 ㅠㅠ
평소의 시사회 티켓 배부와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긴시간 기다려서 입장... 영화 시작 전 배우분들 보게 되어서 넘 좋았어요.. 어쩜 다들 그렇게 멋지신지.. 배우분들 연기가 넘 좋았어요.
역시 유해진님이 멱살 잡고 갔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웃고 울고 하면서 봤습니다. 장항준 감독 특유의 웃음코드도 느끼고,,, 모든 배우분들의 연기 넘 좋았습니다..
집에 가면서도 중간 중간의 장면들이 생각나며 곱씹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시사회 볼 수 있게 해준 마이민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