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역사가 스포일러라 마지막을 예상하는 영화지만, 앞에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특별출연한 배우들이 많아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유해진 배우님 연기력과 유지태 배우님의 연기력은 진짜 영화를 순식간에 몰입하게 만들어버렸다. 약간 걱정했던 박지훈 배우의 연기는 배테랑 선배들과 맞물려 영화에 한층 더 몰입하게 만들었다.
표 배부과정 과정에서 매끄럽지 못해 힘들었지만, 영화만큼은 재미있었던 시사회!
2026. 2. 4. 개봉하니 설명절에 다시한번 보러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