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 B 영현 A 공업고등학교 친구들
취업준비를 위해 서로 대학 진학을 포기해야만 했던 친구
고등학교 친구들이 생각났던 영화였어요
수원삼성 반도체 이천 현대전자에 실습 나갔던 친구
입사한 친구들과 오버랩 되서 친구들 떠올리며 봤어요
자기가 좋아했던 걸 포기한 친구 그 친구를 위해 자기 꿈을 포기한 친구 요즘 현실과 많이 닮아서 안타깝고 짠한
두 영현이 배우들 연기도 좋았고 안성맞춤이었어요
우정과 취업 갈등을 겪는 성장통 청년과 청년사이 이야기
개봉하면 한 번 더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마이민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