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고민·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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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5,429
18
2025-11-17
싫은 상사한테 성의 있게 인사 하는 법
242
2
2시간 전
남동생을 잘 챙겨줬는데 연락이 안 된다는 아일릿 윤아

457
4
5시간 전
트럼프 1929년식 대공황 경고[1]

439
2
7시간 전
아내가 출산하고 탈모때문에 힘든가봐요[2]
407
2
9시간 전
이 말이 유독 기분 나쁘게 들리는 이유[3]
413
1
11시간 전
경상도 아이돌이 가장 듣기 힘들어 하는 서울말
527
2
2026-10-13
여자 유튜버가 말하는 키작은 남자의 현실[2]
1,298
2
2026-10-12
지금도 꿈속의 왕자님만 기다리고 있다는 37살 노처녀[3]
1,012
2
2026-10-12
월 3000버는 억울한 46살 싱글녀[1]
599
1
2026-10-12
혼자 자취하는 여자중 솔로가 없는 이유.JPG[4]
1,251
9
2026-10-12
축의금 돌려받았는데 기분이 안 좋네..[2]
842
3
2026-10-12
한 달에 21번은 사정하라[7]
1,206
22
2026-10-12
친구 소개해줬던 선배랑 사귀게됨 언제 말할까[2]
1,644
6
2026-10-11
근데 자기 얘기 안하는 사람들은 왜그런거임[1]
1,360
3
2026-10-11
케이대 유스 앙혜원 공지[오늘 실망스러운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1]
1,400
11
2026-10-11
백수가 정신 차리는 순간[1]
1,837
5
2026-10-10
어느 30대 중반이 가난하게 사는 이유[3]
2,188
12
2026-10-10
감정 기복이 심한 엄마를 둔 썰 .manhwa
1,191
3
2026-10-09
사랑이 식어서 우울한 유부녀
1,048
5
2026-10-09
스포) 영화 XXX의 멘탈이 무너지는 시점
1,003
4
2026-10-09
30 초반 여자의 결정사 실패 후기[2]
1,869
13
2026-10-09
5년전에 불륜을 저질렀다는 남자의 글[3]
1,127
7
2026-10-08
"오빠, 말을 왜 그렇게까지 해??? ....나 갈래."[1]
632
2
2026-10-08
얼마나 자신있는지 감도 안잡힘[3]
693
3
2026-10-08
김세의가 요즘 감옥에서 힘들어하는 이유[2]
1,409
4
2026-10-08
30초반녀 결정사 실패 후기[2]
1,243
1
2026-10-08
처음 느껴보는 배신감[2]
1,261
8
2026-10-08
남동생의 자위 때문에 곤란해하는 누나[4]
1,620
20
2026-10-08
깜빵에서 힘들다는 김세의[4]
1,162
4
2026-10-07
남사친이랑 괜히 잔거 같다[17]
1,740
57
2026-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