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고민·우울
제목
작성자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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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723
7
2025-11-17
중앙대생의 슬픔[1]

140
2
4시간 전
50살 넘어 깨달은 징글징글한 현실

196
4
8시간 전
롤할때 던진다는 프레임이 억울해서 상담받는 둬얼[2]
255
2
11시간 전
자영업자인데 친 할아버지 장례식을 가야될까요?

315
3
12시간 전
베트남 혼혈이라서 사는 게 고통스럽다[2]

389
3
15시간 전
안 예쁜 여자 전문직의 인생은 고달프다
675
3
2026-02-10
내 친구가 드디어 우울증이 다 나은거 같음[1]
526
2
2026-02-10
입양해서 키운 중학생 아들 파양하고 싶어요[1]
530
2
2026-02-10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스트레스 해소법[3]
311
3
2026-02-10
알러지 원인 좀 찾아주세요ㅠㅠㅠ
447
2
2026-02-10
여자 동기한테 청첩장 받았는데 진짜 죽고 싶다[3]
263
3
2026-02-09
층간소음이 발생하면 무서워지는 아파트[1]
297
3
2026-02-09
창의력과 정신 건강을 높이는 가장 좋은 행동[1]
324
4
2026-02-09
남편이 서운할까봐 고민이라는 유부녀.[1]
563
4
2026-02-08
젠슨 황이 말하는 요즘 20대는 너무 힘들다
302
2
2026-02-08
남 기분나쁘게 말하는 사람 특징[1]
383
3
2026-02-08
젠슨 황 "요즘 20대는 너무 힘들다"
100
4
2026-02-08
화병 없애주는 단어
159
2
2026-02-08
여성들에게 큰 공감을 받고 있는 서장훈의 조언
445
2
2026-02-07
나이 먹으면서 바뀌는 치과가 무서운 이유[1]
92
2
2026-02-07
완벽한 분노조절[1]
137
3
2026-02-07
회사 생활하면서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거
389
7
2026-02-07
윤남노가 불안감을 달래려 주머니에서 꺼낸 것
253
2
2026-02-07
의사 멘탈터트린 83세 노인 할아버지
160
2
2026-02-06
포경수술의 고통
233
3
2026-02-06
인생 완전히 꼬여버린 의예과 1학년[7]
608
32
2026-02-06
남자친구가 없다는 여대생 몸매[6]
868
47
2026-02-06
강레오가 치매를 두려워하는 이유.mp4[1]
279
3
2026-02-06
코인으로 10억잃은 가장 후속
750
4
2026-02-06
가습기) 오늘 조새가 내가 오랫동안 방송하면 힘들까봐 배려해줬다
161
1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