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 고민·우울
제목
작성자
조회
추천
등록일
768
7
2025-11-17
비키니 벗겨질까봐 불안한 처자[1]

415
4
13시간 전
입덧으로 매일매일 기분이 ㅈ같다는 임신한 여성

400
3
16시간 전
고정비가 170만원 나간다는 사회초년생[2]
334
2
2026-02-11
사내왕따를 당하며 일어난 일
575
2
2026-02-11
나 남자 보는 눈이 개 높아서 고민임..ㅜㅜ[1]
335
3
2026-02-11
중앙대생의 슬픔[2]
595
2
2026-02-11
50살 넘어 깨달은 징글징글한 현실
443
5
2026-02-10
롤할때 던진다는 프레임이 억울해서 상담받는 둬얼[2]
442
2
2026-02-10
자영업자인데 친 할아버지 장례식을 가야될까요?
316
3
2026-02-10
베트남 혼혈이라서 사는 게 고통스럽다[2]
520
3
2026-02-10
안 예쁜 여자 전문직의 인생은 고달프다
677
3
2026-02-10
내 친구가 드디어 우울증이 다 나은거 같음[1]
527
2
2026-02-10
입양해서 키운 중학생 아들 파양하고 싶어요[1]
530
2
2026-02-10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스트레스 해소법[3]
312
3
2026-02-10
알러지 원인 좀 찾아주세요ㅠㅠㅠ
448
2
2026-02-10
여자 동기한테 청첩장 받았는데 진짜 죽고 싶다[3]
267
3
2026-02-09
층간소음이 발생하면 무서워지는 아파트[1]
299
3
2026-02-09
창의력과 정신 건강을 높이는 가장 좋은 행동[1]
324
4
2026-02-09
남편이 서운할까봐 고민이라는 유부녀.[1]
564
4
2026-02-08
젠슨 황이 말하는 요즘 20대는 너무 힘들다
304
2
2026-02-08
남 기분나쁘게 말하는 사람 특징[1]
384
3
2026-02-08
젠슨 황 "요즘 20대는 너무 힘들다"
105
4
2026-02-08
화병 없애주는 단어
164
2
2026-02-08
여성들에게 큰 공감을 받고 있는 서장훈의 조언
445
2
2026-02-07
나이 먹으면서 바뀌는 치과가 무서운 이유[1]
92
2
2026-02-07
완벽한 분노조절[1]
137
3
2026-02-07
회사 생활하면서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거
389
7
2026-02-07
윤남노가 불안감을 달래려 주머니에서 꺼낸 것
253
2
2026-02-07
의사 멘탈터트린 83세 노인 할아버지
160
2
2026-02-06
포경수술의 고통
233
3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