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에 찔린 B씨는 스마트워치로 긴급 신고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현장에 함께 있던 어린 자녀도 손가락에 찰과상을 입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가정폭력으로 신고됐으며, 지난 6월에는 관련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계획범행 여부 등 구체적인 경위를 추가 조사하고 있다.
흉기에 찔린 B씨는 스마트워치로 긴급 신고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현장에 함께 있던 어린 자녀도 손가락에 찰과상을 입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가정폭력으로 신고됐으며, 지난 6월에는 관련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계획범행 여부 등 구체적인 경위를 추가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