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1월 19일 오후 11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빌라에서 50대 친형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80대 어머니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당시 A씨는 범행 직후 자해해 중태에 빠졌으나 병원 치료를 받고 회복해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간병 고충은 짐작되나 살인이 정당화될 순 없다”며 A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A씨는 지난 1월 19일 오후 11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빌라에서 50대 친형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80대 어머니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당시 A씨는 범행 직후 자해해 중태에 빠졌으나 병원 치료를 받고 회복해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간병 고충은 짐작되나 살인이 정당화될 순 없다”며 A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