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주 의원은 김 후보자가 2023년 11월 이후 해당 금액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 후보자가 지급 증빙으로 제출한 계좌 거래내역에는 2023년 11월 2일 160만 원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추가 지급 내역이 전혀 없다”며 “2023년 11월분부터 2026년 8월분까지 34개월간 월 80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5년 작성된 새로운 전대차 계약서에도 월 80만 원을 지급하게 돼 있지만 지급은 재개되지 않았다”며 “총 미지급액은 2720만 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