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21년 6월부터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 43평형에 전세로 거주하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유명 게임회사 대표 출신인 김 후보자의 처남이 15억원대에 전세 계약을 맺은 뒤 김 후보자에게 임차보증금 3억5000만원에 전전세를 준 것으로 파악됐다. 김 후보자는 보증금 차액에 대한 월세 성격으로 매달 80만원가량을 부담하기로 했다는 게 주 의원의 설명이다.
사는 이야기 > 이슈·화제
주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21년 6월부터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 43평형에 전세로 거주하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유명 게임회사 대표 출신인 김 후보자의 처남이 15억원대에 전세 계약을 맺은 뒤 김 후보자에게 임차보증금 3억5000만원에 전전세를 준 것으로 파악됐다. 김 후보자는 보증금 차액에 대한 월세 성격으로 매달 80만원가량을 부담하기로 했다는 게 주 의원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