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경남을 넘어 전남·광주 등 남부지역으로 심화하면서 정부 대응체계도 한 단계 격상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기존 ‘관계부처 합동 가뭄 태스크포스(TF)’를 확대·격상한 ‘남부지역 가뭄 대응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대응단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부처와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 물류망까지 활용해 가뭄 대응 자원을 남부지역에 집중할 계획이다.
가뭄이 경남을 넘어 전남·광주 등 남부지역으로 심화하면서 정부 대응체계도 한 단계 격상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기존 ‘관계부처 합동 가뭄 태스크포스(TF)’를 확대·격상한 ‘남부지역 가뭄 대응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대응단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부처와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 물류망까지 활용해 가뭄 대응 자원을 남부지역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