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지난 8일 울산신항 북방파제 환적부두에서 석유제품 운반선인 아틀란틱 토파즈호로에 LNG연료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선박은 지난 4일 대산항에서 석유제품을 하역하고 연료 급유를 위해 8일 울산항에 입항했다.
연료 공급은 LPG 급유 전용선인 블루 웨일호가 맡아 선박 대 선박(Ship to Ship) 방식으로 진행됐다. 약 850t의 LNG를 이날 오후 1시부터 약 10시간에 걸쳐 공급했다.
울산항만공사(UPA)는 지난 8일 울산신항 북방파제 환적부두에서 석유제품 운반선인 아틀란틱 토파즈호로에 LNG연료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선박은 지난 4일 대산항에서 석유제품을 하역하고 연료 급유를 위해 8일 울산항에 입항했다.
연료 공급은 LPG 급유 전용선인 블루 웨일호가 맡아 선박 대 선박(Ship to Ship) 방식으로 진행됐다. 약 850t의 LNG를 이날 오후 1시부터 약 10시간에 걸쳐 공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