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난사범 채드 윌리엄스(24)는 경찰 출동하자 스스로 총격을 가해 자살
7월 24일 아이다호 트윈폴스 지역 첫번째 문을 연 인앤아웃 매장으로 개장 당시 수많은 고객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나 개장 9일만에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짐.
인앤아웃 직원 애슐리 가리베이(23) 등 3명 사망. 7명 부상
총기난사범 채드 윌리엄스(24)는 경찰 출동하자 스스로 총격을 가해 자살
7월 24일 아이다호 트윈폴스 지역 첫번째 문을 연 인앤아웃 매장으로 개장 당시 수많은 고객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나 개장 9일만에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짐.
인앤아웃 직원 애슐리 가리베이(23) 등 3명 사망. 7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