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71596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세 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넨 20대 여성이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숙취해소제에 섞어 먹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으로 피해자 3명 중 2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대 남성 총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숙취해소제랑 수면제랑 섞은 듯 하다고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