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 선행 뒤 드러난 충격적 범죄
사건반장 “필리핀서 종신형 가능성” 경고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55세 한국인 유튜버가 필리핀의 14세 소녀를 임신·출산하게 한 사건이 폭로되며 국제적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는 “사랑의 결실”이라 주장했으나, 필리핀 경찰은 아동학대·성착취·강간 혐의로 그를 체포했고, JTBC ‘사건반장’은 종신형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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