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공황장애 와중에 앨범 완성…아내는 병원 가자며 이혼 협박”
“요람 활동도 못했지만 대히트…병원 마케팅 농담할 정도”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가수 현진영이 아내의 단호한 결단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공황장애와 우울증에 시달리던 시기, 그는 아내의 “안 가면 이혼하자”는 말에 병원을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해당 앨범은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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